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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렇게 살라면 살거야?

ㅇㅇ |2023.02.15 18:15
조회 149 |추천 1
학교에서 거의 전따급으로 친구 없고 혼자다니거나 아무도 너한테 신경안씀
선생님들도 너 별로 신경안씀. 가끔 짓궃은 남자일진들이 시비 걸긴해도 진짜 아주 가끔임 
근데 동네 편의점 사장님 언니가 있는데 너가 어쩌다가 인사도 자주 하고 말도 트고 해서
알게 됬는데 너한테 주기적으로 자기 남친 흉보거나 연애고민 털어놓으면서 
너한테 스킨십하고 가끔 화풀이로 성추행도 하고 폭행함. 
그러고나서 미안하다고 껴안거나 다시 이런게 반복되는 악순환 반복 
그 언니 감정쓰레기통 + 성욕구해소 도구로 쓰이는 대신 너는 언니한테 맛있는 거 얻어먹고 
언니가 염색도 해주고 예쁘게 화장하는법도 알려줌 . 
가끔 너가 꾸미는거 싫어한다고해서 안 꾸미고 오면
언니가 그거보고 내가 꾸며놓은거 왜 다시 원상복귀했냐며 화냄 
언니랑 너랑 3~4살 차이고
이렇게 살거임 추 
아님 반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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