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떠들썩한 인생을 바란 적도,
모두에게 인정받는 사람을 꿈꾼 적도 없는데
버티기 힘든 하루가 있다.
가끔은 모든 걸 놓고 사라지고 싶지만
사라지는 일조차 준비 없이는 안될 것 같아
떠나지 못하고 서성이는 날도 있다.
막상 가진 건 없는데
지킬 건 왜 이리 많은지.
인생은 왜 계속 부족하기만 한지.
이렇게 고민한다고
달라지는 게 없다는 걸 이제는 안다.
대단한 걸 바란다고 채워지는 것도 아니고
가지고 싶다고 해서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까.
행복은 사실 소소한 웃음이 모여 된다는 걸,
이제야 조금 알 것 같다.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인생을 버텨오는 건
결국 그 작은 행복 때문이라는 것도.
오늘도 나는 무탈한 가운데
작은 웃음이 있는 하루를 소망한다.
내가 소망하는 하루,< 행복을 담아줄게 > ... ( 옮긴 글.)-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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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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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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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쯤 국가 정책으로 2살 정도 어려질 에정...)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