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하다.
아침부터 그 비싼 무쏘를 국회에 쳐박았다는 소식이 들리지 않나
미친것들이 떼로 모여서 지그 맘대로 탄핵안을 가결시키지 않나...
진짜 답답하다.
국회의원?
그것들 먹일라고 내가 힘들게 머리털 빠지게 돈벌어서 세금내야만 하는 현실이 슬프다.
국회의원들 도대체가 몰 믿고 저러는지 모르겠다
x파일의 스컬리랑 멀더가 언넝 나서서 외계인일지도 모르는 저들을 언넝 해결좀 했음 좋겠다.ㅋ
저것들 머리엔 모가 있을까?
도대체가 무슨 생각으로 사는 걸까?
다들 궁금하지 않은가?
몇시간 전부터 우리나라의 윗대가리가 없어졌다.
내참... 나 무서워서 못살겠다.
누굴 믿고 이나라에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정치를 잘하든 못하든 이미 뽑아놓은 사람이다.
왜 못 잡아 먹어 안달인가?
노통이 입이 좀 가볍긴 하지만 그건 아무나가 가질수 있는 허물이다.
왜들 저러는가?
즈그들은 모가잘났나?
그렇게 잘난 인간들이 왜 나라를 이모양 이꼴로 만드는가?
무쏘에 티코에 x톤의 화물차를 가지고 나두 국회에 박고 싶다.
속이 탄다 타 ㅡ
나라일을 하라고 만들어준 국회지 뻘짓거리 하라고 만든 국회가 아니다.
마찬가지로 ㅡ
몇백개의 안건이나 해결하지 이딴식으로 나라 말아먹으라고 뽑은 국회의원도 아니다.
일할 맛도 안난다.
이 나라가 이렇게 싫어지긴 첨이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