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을 만났는데 이젠 좀 지친다 ,
밥은 먹었냐는 말 오늘 하루 뭐했는지 관심이 없는 여친 전 부터 좀 해달라고 해도 자기는 표현을 못한다며 이런말 들 이젠 지친다 ,
나만 하루를 궁금해하고 걱정하고 이게 맞는건지
이런 사람이 있는지 궁금하다
뭘 바라면 일 하나 한다고 힘들다는 둥 ..
포기할까
몇년을 만났는데 이젠 좀 지친다 ,
밥은 먹었냐는 말 오늘 하루 뭐했는지 관심이 없는 여친 전 부터 좀 해달라고 해도 자기는 표현을 못한다며 이런말 들 이젠 지친다 ,
나만 하루를 궁금해하고 걱정하고 이게 맞는건지
이런 사람이 있는지 궁금하다
뭘 바라면 일 하나 한다고 힘들다는 둥 ..
포기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