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백멘트 추천 혹은 반대

ㅇㅇ |2023.02.17 21:19
조회 1,676 |추천 9
그대는 듣거라
내 그대를 사모함이 저 하늘의 달과 산중의 우수가 만난 듯하니 그대 일각도 주저치 말고 속히 과인의 품에 들라.










내가 연상임.
추천수9
반대수18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