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디펜딩챔피언 서울SK 선두 안양KGC 11연승 저지

ㅇㅇ |2023.02.19 18:16
조회 31 |추천 0
전희철 감독이 이끄는 디펜딩챔피언 서울SK 선두 안양KGC 11연승 저지
서울SK 4연승 이번주 4경기 및 주말 백두백 경기 강행군 체력적 한계에도 모두 승리
서울SK 오늘 잠실학생체육관 홈 매진 시즌최다 만원 관중들 앞에서 환호
서울SK 2위에 1게임 반차 추격 선두에 5게임 반차 추격
리그1위 스피드 국가대표 가드 김선형-리그1위 용병 자밀 워니 더블더블 맹활약
서울SK 자밀 워니 안양KGC 스팰맨에 완승
오재현 경기종료 1분여 남기고 7점차로 벌리는 결정적 3점포
상대에 자유투로 2점 헌납후 경기종료 30여초 남기고 최부경 골밑 팁인 득점
이어 경기종료 16초를 남겨두고 상대 마지막 공격에서 최원혁이 공을 블록 스틸 한뒤 빠른 속공 득점으로 승리에 마침표
지난시즌 MVP 국가대표 장신포워드 최준용 부상 결장에도 승리
최준용 곧 복귀 예정
안영준 군입대에도 여전히 강한 공격력과 수비력 위용


오늘낮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SK나이츠와 안양KGC인삼공사의 경기에서 올시즌도 강력한 우승후보로 평가 받고 있는 디펜딩 챔피언 홈팀 서울SK가 원정팀 선두 안양KGC에 승리를 거두며 4연승을 달리며 상대의 11연승을 저지하며 2위에 1게임 반차로 좁혔다.

지난시즌 40승 14패라는 역대 최다승 통합우승 V3에 성공한 디펜딩챔피언 서울SK는 국가대표 리그1위 가드 김선형을 앞세운 빠른 속공과 리그1위 용병 자밀 워니의 맹활약과 최성원 오재현 허일영 최부경 홍경기 리온 윌리웜스의 맹활약으로 승리 했다.

시즌 최대 만원관중의 응원속에 치열한 접전을 이어가던 서울SK는 경기종료 1분여를 남기고 오재현이 7점차로 벌리는 결정적 3점포를 성공 시켰다.
이어 상대에게 자유투로 2점을 헌납 했지만 경기종료 30여초전 최부경이 골밑에서 팁인 득점을 성공 시키며 다시 점수차를 벌렸고 경기종료 16초를 남겨 두고 최원혁이 상대의 공격을 블록한뒤 공을 가로채 빠른 속공 득점 하며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한편 부상으로 결장중인 지난시즌 MVP 국가대표 장신포워드 서울SK 최준용이 곧 복귀 예정 이다.

이번시즌도 강력한 우승후보로 평가 받고 있는 서울SK는 주전 안영준이 군입대에도 여전히 디펜딩챔피언의 위용을 보이고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