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조가 발생하면 녹조가 영양염류를 흡수해서 번식하는데
이 과정이 사실 자정작용이지.
이렇게 녹조가 발생하게 되었을때 어떻게 해야 할까?
수량을 늘리고, 유속을 느리게 해서 침전을 유발해 오염층과 깨끗한 물을 분리해야돼.
그 이후에 강 밑의 침전물을 석유 시추형 펌프기로 꺼내거나 비가 많이 오면
방류를 통해서 해결 할 수 있는데,
수량을 높일수 없는 환경이라면 녹조를 직접 제거하고,
여과기를 이용해야 하는데,
녹조 발생하지 않도록 강을 관리하는게 중요하지.
밑에 오염층이 있는데, 그 위에 깨끗한 물이 없어지면서 섞이게 되고,
부영양화가 발생하는거지.
석유 시추형 펌프기가 이동형이고 설치형으로 설계 된 이유가,
그 장비를 사용하는 사람이 상황에 따라 맞게 사용할수있도록 한거야.
석유 시추형 펌프기,바다 배출용 배수지,산소 공급용 배수지, 송수관로,
모래 여과기 펌프, 강마다 3~10개의 경유지, 가압기를 통한 송수관로 연결,
4대강 전역에 설치해, 오염물질을 모두 바다로 배출하는거지.
시설과 장비 그리고 관리 능력만 있으면 녹조 깔끔하게 해결되지.
여기서 중요한 핵심 개념은 여력이야.
가성비보다 품질과 비상 여력 확보가 중요한것이지.
비상시 충분한 여력을 만들어 두는 사업이고,
지속적으로 4대강 수질 관리를 돕는 핵심 시설이지.
유속이 느리면 침전, 유속이 빠르면 침식이 일어나.
가뭄철 비가 안와 고인 물의 수질 정화를 위한 오염 물질 배출 시설과 산소 공급 시설인데,
1년에 1~2달만 집중적으로 쓰고, 댐, 저수지, 보에서는 1년 내내 사용할수도있지
경유지에 바다 배출용 배수지 여분도 더 지으면 돼,
그리고 4대강 보 앞에 세굴 방지대를 설치하면, 유속이 빨라지는데,
이거를 설치 안하고 유량 늘려 강 밑을 파서 강 중간쯤에 모래를 쌓였지.
세굴방지대 설치하면 강을 평평하게 만들꺼야
이것도 역학 조사가 필요하겠지만,
보의 방류량 조절하면서, 잘만 사용하면 강 지반을 평평하게 만들수있지.
세굴 방지대가 강 밑의 물을 5%내외로 올리는건데,
방류량이 높아질수록 중간쯤있는 모래 침식이 유발돼.
이 말은 강 중간에 있는 모래섬이 침식이 일어날수있다는거지.
유속이 너무 빨라도 생물들이 살아가기 어려워.
4대강 지류와 본류 만나는 곳에 모래 유입 방지대 설치하고,
지류 곳곳에도 모래 유입 방지대 설치하면 끝나지.
그리고 모래 유입 방지대 앞에 쌓인 모래를 경제성 고려해서 준설하면 되겠지.
시행을 정부가 하고, 공사를 공개 입찰로 해야 돼.
돈이 더 들고 적게 들고를 떠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