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예쁘고 소위 인싸인데 머리가 좋은건지 공부하는 시간에비해 항상 성적이 잘나옴... 언니년은 중딩때부터 남자친구 계속 사겼고 남친 없었던적이 거의 없었던듯 고딩때는 엄마한테 숨기고 나한테 입단속시킨다음에 남친하고 외박도하고 진도고 뭐고 다 끝까지 하더니 정시로 연대붙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입학전에 논다고 베트남 가있는데 내일모레 올거임 물론 언니가 잘되면 좋지만 난 뭔가 박탈감쩐다 친언니 아니었으면 진짜 뭔가 미웠을듯 지금도 은근히 비교당해서 빡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