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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순이 찢어버린 써클차트 무대 뒤 숨은 공신

은 윤혜림 퍼포먼스 디렉터(크리에이티브 디렉터)사실 숨은 공신 아니고 아는 팬들은 다 아는 분이셔세븐틴 프로젝트 데뷔 대작전도 전부터 한결같이함께하시면서 세븐틴 무대 만들어주신 분이야 이 세월을 누가 이겨.. 늘 생각하는거였지만 이번 써클차트 보면서 세븐틴을 무대에서 가장 빛나게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같이 노력하고 밤새서 영혼을 갈아넣었을까 더 많이 생각이 나더라
세븐틴이 갓기 시절일때부터 계신 분이셔 월드투어도 당연히 같이 돌고엄해야할때는 엄하게 퍼포먼스 지도하고 근데 애들을 너무너무 아끼는게 보이고 힘들어할땐 위로해주고 기 살려주시고 여기 그 어떤 누구보다도 세븐틴이 잘되길 바라는 사람... 이젠 멤버들이 다 커서 먼저 챙겨드리고 그러는거 같어ㅠㅡ흐엉 또 생각나니 개감동셉만큼 퍼포먼스에 진심이고 열심히하지 않는 멤버가 없는 팀은 처음이라 하심자부심 어쩔거야직접 말씀은 전하지는 못하지만 본업 대존잘이시라고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다...13명을 한번에 봐야하는 난이도 극악인 일을 8년도 넘게 하고 계신 혜림쌤..... 진정한 이 분야 탑이 아닐까..?어떻게 매번 무대가 멋져질 수 있는걸까..나는 한영상 13번 봐야지 다 볼 수 있는데...건강하시고 우리 칠순 콘서트때도 디렉터 해주시면 좋겠다...너무 사심인가...ㅜ
부석순 댄서팀 너무 많이 봐서 이제 얼굴도 다 외울 것 같아프로 댄서니까 춤 잘추는건 너무 당연한데 춤 너무 잘 추시고....큰 무대에서 개빠른 비트에도 도겸이 애드립 바로 칼군무로 따라하시는거 보고..사지를 다 흔들어야 되는데 저게 어떻게 입력-출력 처럼 되지..?너무너무너무너무 힘들 것 같은데승관이는 기어서 들어가고...맴찢.....아니 진짜 내 심장까지 터질 것 같은데 몸이 터져라 춤춰주시는거 보고 감동받아서 눈물날뻔했어...
댄서팀이랑 사이도 좋은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하고....내 최에는 파마머리댄서분.... 왜 자꾸 눈에 들어오시는거에요..
모두모두 정말 정말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내 가수 실력이 탈우주급 레벨이라 모든컨셉 다 가능하고 덕질하는데 풍족하여 까일데도 없고 까여도 타격 1도 안받아 마음이 너무 편해서 행복하다..내는 족족 띵반이니 어깨가 안드로메다까지 올라가있지 안그러겠니..오늘도 셉을 보면서 열시미 살아야지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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