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평소 연락하던 여자사람이 있는데요
회사 동생인데 혼술할때 자주 전화와서
힘든 얘기하며 스트레스받았던 얘기등등
별에별 얘기 다하면서 전화가 자주 왔었는데
제가 한번은 장난식으로 내가 니 감정 쓰레기통이냐고
말했는데 얘가 그때는 놀리듯이 그런거같다는둥
하고 잘 넘어간줄 알았거든요
근데 그 뒤부터 전화가 안오는거에요
선톡은 잘 오는데 전화를 어느샌가 부터
안오더라구요 벌써 한달하고 10일지났네요
따로 둘이서 얘기하고 싶어도 그럴만한 상황이 안되서
한달넘게 고민만 하고있는데
어떻게 얘기를 해야 될까요
진짜 별뜻없이 얘기한건데
여자애가 진지하게 받아들인거 같아서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