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너희두남자 대놓고 애정을
뚝둑흘렸잔아
그렇게 긴시간을 모르길 바란거니
나보란식으로 쑈 하지마세요
그런식으로 찔러보면 니들이 던져주는
방향으로 덥석 방향을 돌릴까
니들만 모르지 둘이서 머리 맞대고
겨우 정확하게 알고 있는지
해보자고 한건지 알고있어
어떻게 니들이 어떤 경로로 내가 알고 있다는것도 알고 있어 나도 알고 있다는걸
그리고 날 폭언에 방임 이건 범죄고
고통의 날을 옆에 두는이유는 너의 정체성을
남들 눈의서 속이기기 위함 도구였던걸
너와 맞서서 싸울거야
그동안은 물증만 있었지만
그 무시와 노예취그팓으며 참은줄 아니
나만 알면 누가 알아줘 이토록 억울함을
돈빼겨 마음상처도 도끼로
난도질에 몸은 니집에 일에서부터
세금도 한푼 안내고 그렇게벌어들인
직원들 숙식제공끼지하며 니통장 불려가며
부려 망가진 몸 이시대에 청소기얷이
쓸고닦고 이모든걸 한마디로
결혼이라는 말로 뱉으며 당당히
성정체성도 속인채 인간아 할짓이냐
이럴경우는 니상대는 니가여자냐 남자니
그래야 호칭을 걸맞게 맞춰쓰지
상간남상간녀?
혹여 알아볼 사람이 있까
두서없는 저만의 머리속 말풍선속의
글들이니 남아쁜사연의 비난댓은
그냥지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