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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가정사에 훈수질하는 남편친구가 흔한편인가요?

ㅇㅇ |2023.02.21 07:15
조회 127,475 |추천 597

많은 분들의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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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597
반대수41
베플ㅇㅇ|2023.02.21 10:45
그런 개소리를 왜 1시간이나 들어주고 앉았음...? 님도 이상하고 남편도 이상하고...그 친구도 이상하고 남편이 좀 친구들 무리에서 서열이 낮은가보네요 자기 마누라한테 친구가 이상한 헛소리해도 가만히 듣고있고ㅋㅋ얼마나 님네 부부가 만만하고 우스우면 친구 마누라한테 전화로 선생질을 하겠어요 첨부터 들어주지말고 취하셨네요 끊습니다 하고 끊어야지 뭘 또 미주알고주알 다 받아쳐주는지...?
베플ㅇㅇ|2023.02.21 10:10
남의 가정사에 훈수질 하는 남편친구가 흔한가요 할게 아니라 이런병신같은남편이 흔한가요? 가 질문이 되야죠. 보통은 이렇게 미주알 고주알 친구한테 떠벌리지도 않지만 감히 자기 친구가 자기마누라 한테 훈수나 싫은소리하면 남편들 눈뒤집힙니다.친구앞에서ㅜ쌍욕은 커녕 우리둘이 부부싸움할때도 작은욕하나 한적 없고 그게 맞구요 얼마나 친구사이에 서열이 낮으면 친구욕해야 할타이밍에 부인에게 친구얼굴 못본다하고....그리고 님도 참.. 그걸 뭘 30분.1시간이나 상대해줘요? 개소리 시작하면 술작작처먹어라 하고 끈어버림되지 말빨도 배짱도 없으면서 그걸 받아주고있네..나같으면 충고도 현명한 사람이 하는거지 지나가는 병신이 무슨 충고질이에요 병신같은 친구사이들끼리 술이나 더 처드세요 할듯..
베플ㅇㅇ|2023.02.21 11:52
과연 한남수도 대구 출신답네요
베플남자goodteacher|2023.02.21 14:26
남편이 개 찌질이 븅신찐따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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