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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유사 심한 애들 회사에 알려야 하지 않아?

원래 돌판에 멘헤라 정병 유사녀들이 넘친다 해도 대부분의 유사녀들은 아무리 미쳐봤자 현실이란 벽 뒤에서 미친 짓을 한단 말임
커플템 싹다 따라 사서 착용하는 거? 혼자만의 계정 파서 망상 펼치는 거? 괜찮다아니다 의견이 갈릴 순 있어도 현실의 경계를 침범하지만 않으면 개인의 사적 영역이라 터치 할 순 없음

근데 일반인도 아니고 이름이랑 얼굴이 곧 자기자산이고 상품이고 브랜드인 연예인을 상대로 몇년 동안, 만명 가량의 그 연예인 팬들이 지켜보고 있는 계정으로 여자친구 행세를 하는 건 법적인 제재가 필요하다고 봄.. 브랜드에 공공연하게 그것도 몇년간 지속적인 흠집을 내는 건데;; 특정 업체 상대로 SNS상에 가품 루머 퍼뜨리고 다니는 사람 때문에 타격 받고 손해 보는 업주 신세랑 다를 게 뭐야?

몇년을 그러다가 결국 같은 그룹 멤버의 지인이랑 친목까지 하는 거 보고도 경악했는데 우리그룹이랑 같은 헤메샵 디자이너들이랑도 아는 사이라는 얘기 듣고 진짜 일정 선을 침범했구나 싶어서 진심 심각성을 느껴서 적어봄..

유명인 애인 행세 하는거 스토킹 행위로 간주돼서 다 처벌받을 수 있고 유명한 야구선수분 같은경우는 미국에서 FBI 도움까지 받았음;

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2/09/27/BXRTAMMKRJE2DJR3LAQAKMPZCA/?outputType=amp

이 기사 한번씩 봐줘 일반인도 이렇게 바로 입건되는데 아이돌 팬이라서 처벌도 안 받는 거 진짜 운 좋은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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