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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없는 대통령 그의 이름은 노무현입니다.

우리의 선... |2004.03.12 15:14
조회 310 |추천 0

 

저는 정치에 대해 잘 모르는 아직은 어리다고 할수 있는 취업준비생입니다.

지금 당장 저는 취업을 해야합니다.

하지만 조금더 좋은곳에 조금더 많은 돈을 받고 일할려구...대학교를 졸업하고 사회활동을 하다가 뒤늦게야 교육원에서 8개월의 백수생활을 하며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제가 무엇을 알겠습니까..

그러나 저는 저의 의견을 여기에다가 적고싶습니다.

적지않으면 제속에 가득찬 이 분노가 어디에 어떻게 풀어질지 모르겠으니깐요..

혹시 압니다..아무 죄없는 불쌍한 시민들이 저의 이 분노에 당할지..

저랑 의견이 다른분들..그냥 읽고 지나가주십시요..

저의 의견을 그분들에게 강요할 생각도 없구 ,제 생각또한 그분들에게 강요당하고 싶지 않으니까

참...맞춤법에 대해서도 말 하지 말아주세요..

저도 딴에는 4년제 대학이라고 나왔으니까요..호호^^

자 그럼 이분노를 폭발시키겠습니다.

 

무능하다고 할수 있을까요..진정 노대통령이

지금 우리주변의 신용불량자가 몇입니까?

불과 며칠전에 속초에 크나큰 산불이 일어나..수백명의 시민들이 집을 잃고 논밭을 잃었습니다.

또한 불과 며칠전에 폭설로 인해 수없는 재산피해가 있었습니다.

충청도엔 아직도...그 폭설의 피해가 가시지 않았습니다.

또한,

아직도 우리의 젊은 피끓는 혈기들은 앞에선 '우리의 영원한 우방'이라고 말하는 미군에 의해 자의선택라고 말하지만 실상은 강제징병인 정권의 거짓놀음에 목숨을 단돈 200만원에 내놓아야합니다.

이것 또한 아직 제대로 해결되지 않은 상황이죠..

또한,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싫어하는 대통령이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은..

"나는 단돈 20여만원 밖에 없다."

아직 중학생인지 고등학생인지 잘모르겠지만 그 어린 손녀한데..서울의 그 비싼 황금대지위의 빌딩을 증여한....

전 아무개라는 사람의 비리에 대해서도 아직 수사가 끝나지 않은 이상황에..

이것뿐입니까?

중국은 백두산을 지네것이라고 말하고,

일본은 독도를 지네것이라고 말하는,

백두산 뺏기면 우리 조상들의 고구려의 모든 정신을 뺏기게 되는것이고

독도를 뺏기면 우리는 다시금 일본의 정신적 속국에서 경제적 속국이 되어버릴 이실상에

국회의원들은 무엇을 하고있습니까

국민은 살기위해 돈 몇십만원에도 아끼고 아끼고 ,허리띠 졸라 졸라 숨통조차 쉴수없게끔 그렇게

궁핍한 생활을 하는데

국회의원들은

한달에 몇백,몇천의 돈을 벌면서 국정조사라는 핑계를 대면서 얼토당토않은 이같은 사태를 벌이고 있습니다.

네..어쩌면 노대통령께서 국정을 제대로 보살피지 못하고,대통령으로서의 자질이 부족할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전직 다른 대통령들은 어떠했습니까?

그들은 진정 대통령의 자질이 출중했을까요?

전 그렇게 생각지 않습니다.

노대통령은 본인이 부셔버리고 싶었던 깨어 버리고 싶었던

그런것들에 본인이 역으로 당하신겁니다.

 

학벌사회,인맥사회에 당하신겁니다.

고등학교만 졸업하시고 혼자힘으로 열심히 공부하셔서 변호사가 되셨습니다.

그런 그의 정신이 그를 대통령이라는 최고의 권력가가 되게 했습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그는 학연이 없습니다.

그를 뒷받쳐줄 힘이 없었습니다.

S대출신들은 그를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다만...자신들의 도랑물을 흐리게 하는 한마리의 미꾸라지였을 뿐입니다.

노대통령은 정치면에서 그를 뒷받쳐줄 권력계층이 없었습니다.

그의 곁에는 오직 국민들만 있었습니다.

그러나 정치라는것은 국민들이 하는것이 아니죠..여러분들이 다들 아시다시피

정치라는것은 몇명의 국회의원들이 하는것입니다.

그 국회의원들과 손만 잘잡아도

대통령은 대통령직에서 호의호식하면서 지낼수 있습니다.

그를 처음에 지지했던 민x당 그손만 잘잡았더라도 그에겐 오늘의 일은 없었을겁니다..영원히

그러나 그의손은 누가 잡고 있었습니까?

오직 우리 국민들이였습니다.

국민들은 힘이 없죠.

국민들은 국회의원들의 밥일뿐입니다.속된말로

우리 역대 대통령중에서 어느누가 국민들과 그렇게 마음을 열며 가까이 다가왔습니까?

임기 1년이 지났을 뿐입니다.

아직은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그에겐 새로움 정신이 있습니다.

그 냄새나는 똥물에다가 몸 버려가며 그는 새로운 정신을 심을려고 했습니다.

그런 그였습니다.

 

그는 누구의 대통령입니까?

우리 국민의 대통령입니다.

그가 1년의 임기동안 잘했든,못했든 그것을 평가할것은

그의 무능함을 탓하고 그 무능함에 벌을 주어야할 권리가 가지고 있는 사람은

바로 우리들입니다.

 

어디 씨름판이나 뒹글다가 온 국회의원 나부랭이 미친 선수들이

우리선수를 함부로 패대기칩니까?

 

저는 무조건 노대통령편이 아닙니다.

욕할줄 알고 잘못되었다고 비판할줄 압니다.

이것하나만은 확실하죠..

아직은 때가 아닙니다.

그의 임기가 끝난뒤에 그를 탄핵을 하든.그의 죄상을 규명하든.

그때해야하는것입니다.

 

힘없는 대통령 그의 이름은 노무현입니다.

 

 

 

 

참고로..전 유식한 말들로 제글을 치장할 능력이 없습니다..ㅜㅜ

그냥 가벼히 읽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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