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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중에 금수저 집안 있음??

ㅇㅇ |2023.02.23 15:23
조회 676 |추천 1

나 솔직히 부족함 없이 살았거든 할아버지 의사고 아빠도 의사임 외가쪽은 자영업? 사업? 같은 거 하는데 쫌 잘되서 순매출이 ㅈㄴ 높음 엄마는 그 일 이어서 하는데 난 버린자식임ㅋㅋㅋㅋㅋㅋ집에서 무시 ㅈㄴ 받아 다 나 좋은 학교 가길 바랬는데 내 지금 성적으로는 인서울 건동홍 라인 밖에 못가서 할아버지 할머니 만나도 다 내 동생이 희망이라면서 나 꼽주고 난 미용하는게 꿈이라서 엄빠한테 하고 싶다 말했다가 아빠가 뭔소리냐면서 쳐맞고 쫓겨날뻔함
배부른 소리일수도 있는데 그냥 내 친구들 평범한 집에 ㅈㄴ 화목한 가족들 보면 너무 부럽다 집이 답답하고 숨도 못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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