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은 아니고 나 중딩때 있었던 일인데
뭣도 모르고 디씨 야갤에서 반응 보려고 주작으로 야한 썰 풀고 이상한 글 많이 썼거든…
막 섹 하고 싶다 오늘 ㅈㅇ했다 ~에서 섹했다 이런거
근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댓글에 내 실명 부르면서 땡땡아 글 지워라 이러길래 누구지 싶었는데 아빠였음 ㅅㅂ
내가 옛날에 가족사 같은거 올린적 있었는데 어떤 글을 먼저 본지는 ㅁㄹ겠지만 그 글 보고 나인줄 알았나봄… ㄷㅆ에선 글쓴 전적? 다 볼 수 있어서…
내가 쓴거 다 주작인데 아빤 아직까지 그거 진짜라고 생각할듯 하… 쪽팔려서 해명도 제대로 못했음
근데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나도 잘한일 아닌건 아는데 이빠도 야갤러라고 생각하니까 충격이더라 걍 좀 그래
진짜 나보다 더 개같은 흑역사 있으면 나와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