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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옐런 "실업률 50여년 최저...경기침체 없을 것"

바다새 |2023.02.24 01:53
조회 49 |추천 0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을 윤석열정부 여성부총리에 추천합니다. 윤석열 대통령당선인 배우자인 김건희씨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정치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또한, 서울 도심에 전통 한옥호텔을 만들어 타사의 고급호텔과 차별화하겠다는 것은 호텔신라의 전략이고 이부진 사장의 숙원사업이기도합니다. 그러므로 서울시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 부지에 전통 한옥호텔 설립을 조속히 추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3부> - 논문표절
작성 : 최대우 (2023. 02. 12)

제가 그동안 다른 사람의 글을 인용해서 글을 쓸때 저는 의도적으로 그 인용문의 출처를 밝히기도 했으며, 주석을 달아서 글을 쓰곤 했습니다. 어떻던가요? 다른 사람의 글을 표절해서 글을 완성하는 것 보다는 저처럼 출처를 밝히거나 주석처리하는 것이 훨씬 더 세련되어 보이지 않던가요? 당연한 얘기겠지만, 표절해서 작성하는 글 보다는 출처를 밝히고 주석처리해서 작성하는 글이 훨씬 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학사논문의 경우는 지도교수님이 논문지도뿐만아니라 논문심사도 같이함으로 명문대라고 불려지는 대학일수록 학사논문 대신에 졸업시험을 실시하여 학사학위를 수여하는 경우가 거의 다 그렇게 함으로 이 글에서 논외로 합니다. 그러나, 석박사 논문심사는 지도교수님이 논문심사를 하는 것이 아니고 별도 기구인 논문심사 위원회를 열어서 다른 기라성같은 교수님들이 논문심사를 합니다. 이때(논문심사위원회에서 논문심사를 할 때) 심사위원님들께서는 논문표절여부에 대해서는 문제삼지도 않을 뿐만아니라 그 표절여부는 심사하지도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논문표절이 합법적이어서 심사하지 않는 것인가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논문심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려면 해당논문은 매우 세련되게 작성해야 하는 데 다른 사람의 논문을 인용할 때 출처를 밝히지도않고 주석처리도 하지않아서 덜 세련되게 작성하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기때문에 표절여부는 굳이 심사항목에 넣지 않는 것입니다. 바보같이 작성한 표절논문은 굳이 심사하지 않아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학창시절 학교수업을 집중해서 들은 학생들은 일부러 저명하신 교수님의 논문을 일부 발췌하여 인용하고 그 출처까지도 밝혀서 논문을 작성하여 그 논문심사를 통과하려고 작전(?)을 짜기도 합니다. 이때 운이좋아서 자신이 인용한 논문의 출처가 논문심사위원 으로 참여한다면 플러스 알파는 당연한 것이 됩니다(^~^). 그런데 어떻게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논문표절을 문제삼을 수가 있다는 말입니까? 논문표절이 사실이라면 논문심사에서 감점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방증(傍證, circumstantial evidence)이되며 그런데도 불구하고 논문심사를 통과했다면 다른 구절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증거(證據)가 됩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2부>
작성 : 최대우 (2023. 02. 11)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께서는 이제 그만 폼나게 사표를 던지는 것이 이닌, 아름다운 사표를 대통령 손에 직접 쥐어주시고 행정안전부를 떠나실 때가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야당의원들을 원망하지 마시고 그대신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를 원망해 주셔요. 많은 국민들은 이렇게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이상민 장관 일생(一生)의 화양연화(花樣年華)는 대통령과 함께했던 행안부장관 시절이었다고 그렇게 기억하게 되실 것입니다. {{참고 ; 화양연화(花樣年華)는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을 뜻한다. 2000년 양조위와 장만옥 주연의 동명 홍콩영화가 개봉되면서 널리 알려졌다. BTS가 이 영화에 착안해 2015년 내놓은 앨범도 ‘화양연화’다. 본격적으로 아름다운 청춘을 노래한 이 앨범을 기점으로 BTS는 글로벌 인기를 누리게 됐다. ‘전성기’ ‘리즈 시절’과 의미가 비슷하지만 영화와 BTS의 인기, 사자성어가 주는 세련됨 등으로 유명인들이 최근 자주 입에 올리는 단어다. 출처 ; 국민일보 고세욱 논설위원}}



제목 : 달달검사 <4부> - 0.1은 무엇을 말하는가
작성 : 최대우 (2023. 02. 09)

학창시절 학교 또는 학원에서 선생님이 상품가격을 설명하실때 '재료비+노무비+경비=상품원가'라고 하시면서 상품원가를 먼저 설명하게 됩니다. 너무나도 당연하듯이 학원 선생님과 학교선생님은 모두 다 '재료비+노무비+경비=상품원가'라고 말씀하시면서 상품원가를 먼저 설명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때 여기에 나오는 상품원가는 좋은 의미에서 말하는 것이고, 같은 뜻이지만 나쁜 의미로 씌일 때는 '액면가'라고도 합니다. 어찌되었든간에 '상품원가=액면가' 입니다. 그러나 상품가격과 상품원가(액면가)는 분명히 다릅니다. 상품가격은 상품원가(액면가)에 0.1(10%)를 더해서 계상합니다. 산식은 '상품원가 × (1 + 0.1) = 상품가격'이 됩니다. 그러나 상품가격을 설명할 때 학원 선생님들은 시간이 없다는 이유, 시험에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 등으로 상품원가까지만 설명하시고 다음 강의로 넘어가지만, 학교 선생님들은 시간이 많이 남으니까 '상품가격 = 상품원가 × (1 + 0.1)'까지 모두 다 설명하시고 다음 강으로 넘어갑니다. 그렇지만 역시나 학원 선생님뿐만아니라 학교 선생님도 상품가격을 계상하는 시험문제는 출제하지 않고 상품원가(액면가)를 계상하는 문제만 출제합니다. 그렇게 '학교 수업을 열심히들은 학생'과 '학교 수업보다는 학원 수업을 위주로 공부한 학생'이 사회에 진출하면 딱 10%의 커뮤니케이션(의사소통) 장애가 발생합니다. 즉, 똑같은 상품을 두고 학원 위주로 공부했던 분들이 상품가격을 계상하면 100원이 나오므로 100원짜리가 맞다고 주장하게 되는데, 학교 수업에 충실했던 분들은 그 상품원가 100원에 10%를 더해서 상품가격은 110원이 맞다고 주장하게 됨으로 의사소통 자체가 불기능해 집니다. 그렇게 영어실력이나 국어실력과는 상관없이 의사소통이 불가능해집니다.



[펀글] 美옐런 "실업률 50여년 최저...경기침체 없을 것" -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2023. 02. 07)

재닛 옐런 미 재무부 장관은 5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는 강하고 회복력이 있다"면서 경기침체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옐런 장관은 이날 ABC 방송의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해 경기침체 관련 질문을 받고 "신규 일자리 50만개, 50여 년 만에 실업률이 최저인 상황에서 경기침체는 발생하지 않을 것(You don't have a recession)"이라고 밝혔다.

(중략)

다만 옐런 장관은 최근 지표상 인플레이션이 눈에 띄게 둔화하고는 있으나 "여전히 너무 높은 수준"이라고도 평가했다. 그는 "미국인들은 인플레이션에 대해 우려하고 있으며, 이를 가라앉히는 것이 조 바이든 대통령의 최우선 순위"라고 강조했다.

또한 반도체 지원법(Chips and Science Act·CSA), 인플레이션 감축법(Inflation Reduction Act·IRA) 등의 성과를 언급하면서 "미국에 다시 투자하고 있다"고 바이든 행정부의 경제 치적도 강조했다.

옐런 장관은 이날 공화당이 반대하고 있는 연방정부의 부채한도 상향 문제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상향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경제·금융 재앙을 초래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모든 책임 있는 의원들은 부채 한도 상향에 동의해야 한다"며 "이것은 협상의 영역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중략)

뉴욕=조슬기나(seul@asiae.co.kr)


(사진1 설명) 재닛 옐런 미 재무부 장관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사진2,3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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