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4대강 녹조 사업 국토부가 추진하면될듯.jpg

GravityNgc |2023.02.24 07:33
조회 132 |추천 0


4대강 전체에 해야 하닌깐


국토부에서 추진하면 바로 되지.


석유 시추형 펌프기를 좀 더 혁신시켰어.


설계 안을 보면 원리는 똑같지.


 

여기 B가 빨아들이는 펌프인데, 스텐리스 파이프로 할 필요는 없어,


두꺼운 중압을 버틸수 있는 멀티 호스면 돼,


멀티 호수 끝 부분에 어댑터를 연결해야하는데, 이런거야.


a1은 무게추야.


d1은 수평잡아주는건데, 땅 밑에 지반을 잡아주는거지.


c1은 물을 끌어당기는 홀이야, 


e1은 b1과 어댑터를 연결하는곳이야.


이렇게 마지막 고압 멀티 호스에 이것을 연결해서, 


강 밑에 천천히 내리는거지.


어차피 석유 시추형 펌프기를 쓸때 보 문을 닫아서 유속이 느려서, 


a1의 무게추의 무게가 높지 않아도 돼,


그리고 강의 물을 꺼내는거지.


그런데 쇠 파이프 4개를 강 밑으로 내리지 않도록 부유식으로 만드는거지.




 

 


바로 푼톤 구조물이야.


석유 시추형 펌프기를 푼톤 구조물에서 만들도록 하는거지.


핵심 설비만 넣으면 돼, 태양광 안 넣어도 돼,


크기를 N:1로 소형으로 작게 만들어서, 


호스 연결해서 원하는 위치에 띄워 두고, 그 밑에 고정쇠 내려서 고정하면 끝이야.


공장에서 여러개 생산하려면 될 것 같고, 무게추를 연장하는 줄의 길이가 있자나,


이것을 최대 200M까지 하게 설계하면, 4대강 전역에 다 가능하지.


어차피 이거 쓸때 보 문 닫고 유속 느릴때 쓸꺼라.


이게 답이야.


그리고 분해 할때도 강 밑에 던져둔 고정쇠 닻 건져 올리면 돼,


석유 시추형 펌프기를 푼톤 구조물로 해서,


더 쉽게 설치하고 사용하도록 하는거지. 이거는 이동도 편해,


이러면 생산도 쉽고, 분리도 쉽지, 설치도 쉬워.  훨씬 편하지.


그리고 강 밑의 꺼낸 물을 배수지에서 침전 농축 시켜서 바다로 배출하면 끝이야.


사실상 뭐 녹조 문제 다 끝났지.


4대강 녹조 핵심은 가뭄철에 보의 문을 닫고, 댐의 물을 방류해 수위를 높이고,


석유 시추형 펌프기로 강 밑의 영양염류를 꺼내 바다 배출용 배수지에서 침전 농축해,


송수관로를 통해 바다로 배출하는거야.


석유 시추형 펌프기를 푼톤 구조물의 갑선 형식으로 만들면 되는거야.


이러면 그냥 원하는 위치에 푼톤 구조형 소형 갑선을 두고, 그 아래 추 내려서 고정하고,


어댑터 연결된 펌프 파이프 내려서 고정하고, 


그 위에 펌프 파이프 연결해서, 침전물만 꺼내면 되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