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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준이봤다

일하면서 쉬는시간에 봤는데 맨날 나 없을때만 애들와서 아 덕계못이구나 아쉬웠거든 ㅠㅠ 어제도 호비오고 ㅠㅠ
그냥 쉬고있었는데 뭔가 부산한 느낌 들어서 보니깐 몇몇이 따라 걸어오면서 뛰어다니더라 소리지른다거나 하진 않고 조용한 편이었음 출국장 안이니까 같은날 우연히 출국하는 승객들이거나 다.....직원이겠지..? ㅅㅂㅌ 그분이랑 같이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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