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합니다 ~살는게 왜? 재미가 없나요 ?나이는 먹고 일자리 쉽지않아요 ?저가 복이 없는꺼 인정합니다 하지마 일복도 없네요 방법이 없나봐요 ~저가 42살 먹어서요 사람들이 오해는 자꾸 하나봐요 저가 말 한데 아까 발음이 안돼지만 외국인 장애인 아닙니다 ~저도 일반 사람입니다 ㅠ알바이라도 하고싶는데 나쁜죄도 아니고 범죄도 아니데 ~그세상이 냉정해요 진짜 살만도 없어요 ~죽을만 있다면 죽고싶지만 맘 쉽지 않네요 알고 보면 저 괜찮는 사람입니다 ~정치가 사람 이고 양심도 있어요 사람들 저 왜? 나쁜 시선 보나요 ? 하면 잘하는데 ~거짓말도 못돼요 저가 뭐 가 문제까요 ? 왜? 저 안쓰나요 ?.. 어떻게 살아지 모르겠어요 알고보면 저 괜찮는 사람인데 남한데 피해줘고싶지도 않고 너무 착했어 그렇까요 ?답답합니다 ~저가 이해심 배려 없어서 왜 ?범죄 만들지 알어 한데요 똑바로 살는것도 죄까요 ? 누구한데 원망안해요 저자신이 원망 스럽네요 혹시 죽을방법 알려주세요 ~아니면 살는방법이라도 살는게 지옥 한데요 진짜 진심으로 미치겠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