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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박 "안철수, 연설회에 6만 원 알바 동원 부인...이래도?"

쓰니 |2023.02.25 17:59
조회 25 |추천 0
https://www.mbn.co.kr/news/politics/4907221 -출처
안철수 측 "사실무근"

한 유튜버가 공유한 단체 카톡방 캡처 사진(왼쪽)과 안철수 후보 연설회 알바 유세 사진(오른쪽). / 사진=이준석 전 대표 페이스북↑ 한 유튜버가 공유한 단체 카톡방 캡처 사진(왼쪽)과 안철수 후보 연설회 알바 유세 사진(오른쪽). / 사진=이준석 전 대표 페이스북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3·8 전당대회' 당권 주자인 안철수 후보의 합동 연설회 아르바이트 인원 모집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안 후보 측은 이러한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며 반박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안철수 캠프에서 6만 원 받고 연설회 알바를 뛰었다고 밝힌 유튜버가 본인의 유세 복장 착장(옷차림) 사진을 올렸다. 알바하시는 분들에게 안내하기 위한 단톡방 캡처도 공개했다"며 "이래도 안철수 캠프에서는 그런 일이 없다고 부인을 할지 궁금하다"고 적었습니다.

이 전 대표는 전날에도 안 후보를 향해 "아무리 그래도 연설회장에 알바는 쓰지 맙시다"라며 '국민의힘 지지자 동원 논란?'이라는 제목의 한 유튜브 영상을 공유했습니다. 

영상에는 더불어민주당 7년 차 권리당원이라고 주장하는 한 남성이 온라인 아르바이트 채용 사이트에 올라온 '국민의힘 전당대회 합동연설회 지지자 모집'에 지원했고, 안 후보 지지자로 합동연설회에 다녀왔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안 후보 측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응원단 아르바이트 인원을 모집한 적이 없으며 어떠한 금전적 대가도 제공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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