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거상하고싶어하셔서
병원 몇개 알아보다 걍 여기로 가고 예약했는데
거상까지는 필요없다해서 실리프팅 예약했구여
280만원 정도 엄마가 결제해 정확히 모르겟음
정말 수술 티 1도 안남 ㅋㅋ
진짜 심각하게 티안남 ㅋㅋ 아무도 몰라봄 ㅋㅋ
병원측 연락함 리터치해준다함
리터치감 리터치 ? 30분도 안걸림 ㅋㅋ
이제와서 하는말 사실 엄마는 수술 할 필요가 없다함ㅋㅋ
그럴거면 애초에 왜 수술 권유하셨죠?
리터치 당일 수술실에 있던일 ㅋㅋ 엄마가 미간 보톡스 좀 놔달라니깐 의사 안된다는 식으로 말해서 엄마가 비용 납부할게요 했더니
의사왈 : 돈 준단다 그럼 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기가찬다 ㅋㅋ 저게 환자 아니 손님을 응대하는 의사에 기본적인 태도가 맞나?
기본적으로 수술티 일도 안나고 ㅋㅋ 의사본인은 몇시간 수술하고 300 벌지 몰라도 300만원 9급 공무원 기준 2달치 월급입니다 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엄마가 상담실장한테 문자보냈더니 이젠 볼일없다 생각했나 답장도 안온답니당 ~!~! 손님이 다른손님을 데려갈수도 있구 내년에 후년에 또 갈수도 있는건데 .. 응대가 cs가 영.. 공익을 목적으로 상호명을 그냥 공개할까요? 너무 화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