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끼는 감정을 글로 그대로 풀어쓰는 능력 있으면 좋겠다.. 이번 pv 보고 나서도 느끼는 건 되게 많은데 이 오묘한 감정을 글로써 다른 사람들에게 이해 시키는 게 쉽지가 않은 것 같음. 단순히 와 좋다! 가 아니라 단전에서 끓어오르면서 되게 찡해지는 뭔가가 있는데 이걸 표현 못 하겠네
내가 느끼는 감정을 글로 그대로 풀어쓰는 능력 있으면 좋겠다.. 이번 pv 보고 나서도 느끼는 건 되게 많은데 이 오묘한 감정을 글로써 다른 사람들에게 이해 시키는 게 쉽지가 않은 것 같음. 단순히 와 좋다! 가 아니라 단전에서 끓어오르면서 되게 찡해지는 뭔가가 있는데 이걸 표현 못 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