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인적으로 오프닝은

분위기 반영한 음산하면서 칙칙한 것도 좋지만
그래도 3기까지의 그 진격 ost 정체성 같은 오프닝도 다시 한 번 보고싶다
아 근데 악마의 아이는 진짜 기대 안 한 상황에서 영상이랑 처음 생방으로 봤을 때 너무너무 잘 만들어서 깜짝 놀람. 딱 마파가 오타쿠가 어디서 오열하는지 정확하게 간파한 느낌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