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시작부터 글이 길거란거 미리말씀드리구.
제나이가 잇는지라 어린분들은 이해못하실거라 생각해 막말은 사절합니다.
제가이렇게까지얘기하는거 이해해주세요
저는부산에서태어나 자라고 남친은 대전사람입니다
저는대전에 대학졸업후 취업활동하고하다알앗고 저는 다시 부산가서 살고 가끔연락하다 제가 차를 삿는데 연습겸 바람쐴겸 거희 7년?만에 갈게하고 만낫어요
따뜻하고 너무위해주고 옛날부터 제가좋앗다고하고 저도알고요..장거리연애하자길래 그냥얼버무리다 알겟다고햇어요, 근데 이사람이 너무 저를사랑한다는게 느껴지는게 많앗어요 불타오른다해야되나
제가 당시 대전살때잠시만난오빠가잇엇는데
알고보니 지친구여서 저도 멘붕와서 아..ㅈ됫다 하고
얘기하니 본인도 맨붕와서 그래도 제가좋으니 다이해하겟고 혹시 바람펴도 다이해하겟다고 하대요
그래서 당시 장거리연애? 헤어지면되지 뭐 하고그래 햇는데 ..제가 갑자기 하혈해서 병원가니 난소에 혹이
6센치니 위험하다 암검사해보자 되서 햇더니 수치가 높게나와 큰병원가보라 해서 제가 너무멘붕이온거예요
. 저 돈벌생각없구요.. 읽으시구 정말 큰일많은데 혹시 힘주실분들 답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