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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전학

이번에 중2되는 여학생이야
진짜 고민해서 전학까지 결심햇는데
작년에 친한친구가 내 엽사를 올려서
내가 우리반 대표 마기꾼으로 낙인됏거든
그때 이후로 반 애들, 친구들 다 하나같이
놀리고 무시해서 기댈친구도 없고 아무도 못믿겟어서
항상 집에서 울기만 햇어 그냥 마스크 얘기만 나오면
그때 생각나서 너무 울것같고
다들 그냥 장난으로 하는 말이겟거니 생각하겟지만
난 정말 힘들어 부모님 욕도 들어봣고
솔직히 내가 생각하기에는 거의 학폭정도라서..
근데 우리엄마는 그 사실을 모르고
이번에 새학기 다가오면서 진짜
학교가기가 너무 두려워.. 엄마한테 말도 못하겟고
만약에 전학간다고하면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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