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고 둘이 600정도를 법니다
시골에 살아서 편의시설이 많이 없어
쓸데없이 돈 쓸일이 많이 없어요 ~!
그리고 둘 다 거의 일-집 이고
술도 못 먹는 편이라 술값도 거의 안들어요
저흰 아직 아기가 없어서 아기 생길때까진 저도 맞벌이를 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서
돈을 조금이라두 더 모을려고
꼭 필요할땐 쓰고 쓸데없는 지출은 아끼는 편이에요 !
그래서 각자 용돈을 전 달에 15만원정도 쓰고
남편은 30만원을 줘요 !!
주유비나 통신비 생필품 경조사 이런 비용 말고
순수히 술 담배 사먹을 개인 용돈으로만 30만원을 주는데 적은걸까요 ??
문제는 제가 너무 적게 준다고 가끔 바카라해서 용돈벌라고하고 그런 나쁜 생각을 하더라구요 ....
혹시나 잘못될까봐 걱정되구 제가 그만큼 용돈을 노무 적게 줘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네요
남편이 30만원 용돈 받는 사람이 어디있냐고 그러네요 .... 제가 터치 안하는 용돈이 30만원이지
남편이 따로 옷 사고 싶거나 어떤게 사고 싶다고 하면 생활비에 쪼개서 사주는편이거든용 ....
제가 너무 짠순이 인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