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차려보니 하루는 짧고 일주일은 금방 가
몸에 힘이 없어질때 내 옆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 이게 내가 재회를 원하는 이유야
이제 살랑거리는 봄기운이 불어오고 있어
여전히 내 마음엔 그 사람만이 살아
정답은 없고 어지럽고 복잡한 게 사랑이잖아
이해할 수 없는 것 투성이야
어려워도 괜찮아 할수있다고 다짐해 내 사랑을 위한 일이야
다들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했으면 좋겠어
한번뿐인 인생에 예쁜 청춘 하루라도 먼저 즐기자
어중이떠중이랑 함께하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과 가치있는 하루하루를 보내자 다른사람한테 보내주지 말고 사랑하면 잡아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