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쉬고...
저 26먹도록.. 챙피하지만.. 선거 참여한적 없습니다..
마냥 쉬는날이 좋아서.. 아침부터 놀러 나가기 바빴으니깐여...
신문을 봐두.. 정치 경제란은 무시하구.. 티비 연예프로 쳐다보기 바빴구여...
이런 저두.. 정말 화가 납니다...
제가 설 산다면... 정말 국회로 쳐들어가서.. 그예전 비트의 정우성처럼... x물을 확 뿌려 버리구 싶네여..
노무현 대통령님!!!
전 당신과... 아무런 관계두 없구...
제가 가진 선거권두 무시함서 살았습니다...
힘내세여... 아무리 정치 까막눈이지만... 이건 아니라는 생각드니까여...
국민이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지.. 저들한테 알려줄께여... 홧팅!!!!
이번 선거.. 무슨일이 있더라구 참여할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