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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원톱 영화 시대의 귀환, 기대작 모음

e끌림 |2009.01.09 22:05
조회 563 |추천 0

 

2009년에는 크고 작품성있는 재밌는 외화들이 많이 개봉하는 거 같네요!

 

유독 기다려지는게 바로 남자 톱스타 원톱을 내세운 영화들인데요!

올해 개봉예정인 관심작들을 모아봤어요!

 

 

<세븐 파운즈>

주연 : 윌 스미스 / 2월 5일 개봉

 

 

개인적으로 완전 호감형인 윌 스미스의 <세븐 파운즈> 가 2월초에

개봉한다고 합니다. 해외에서 먼저 개봉했지만, 평도 너무 좋고

완전 기대하고 있어요! 아름다운 영화라니..

<행복을 찾아서>로 강한 인상을 심어준 가브리엘 무치노 감독과

윌 스미스가 또 뭔가 엄청난 이야기를 만들어 냈나 봅니다.

 

 

한 순간의 실수로 모든 것을 잃고, 세상에 진 빚을 갚아야 한다는

죄책감을 가진 한 남자, 윌스미스가 선택된 7명의 운명을 바꾸어 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하는데요-

예고편을 봤더니, 그의 숨겨진 비밀은 과연 무엇인지 궁금증을 유발시키네요!

가슴 한켠을 저미는 감동적인 스토리라고 합니다.

 

 

<엑스맨 탄생 : 울버린>

주연 : 휴 잭맨 / 4월 30일 개봉

 

 

헐리웃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 1위, 휴 잭맨의 울버린도 올해 개봉을 하네요.

<엑스맨>시리즈에 열광하는 사람이라면, 필수 영화가 될 듯 합니다.

 

 

<엑스맨> 시리즈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이전 이야기들로 이루어진 프리퀄

격인 영화로 울버린의 탄생 배경과 그의 폭력적이면서도 로맨틱한 과거,

<엑스맨> 1편에 등장했던 세이버투스와의 질긴 악연,

아다만티움으로 구성된 뼈대를 갖게 한 ‘웨폰 X’ 프로그램 등

울버린의 탄생 배경을 다룬 내용이라고 하네요.

 

 

<작전명 발키리>

주연 : 톰 크루즈 / 1월 22일 개봉

 

 

톰 크루즈 주연의 작전명 발키리가 곧 개봉하네요. 1월 중순에 내한한다고 하죠.

아시아 국가로는 우리나라만 방문한다고 해요. 예전엔 일본에 먼저 갔었죠 ㅎ

영화의 스케일과 톰 크루즈의 포스가 느껴지네요!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1946년 12월 26일을 배경으로 독실한 카톨릭

신자이자 히틀러 추종자인 육군대령 클라우스 폰 슈타우펜버그(톰 크루즈 분)의

히틀러 암살작전에 대한 내용이라고 하네요!

  

 

<그랜 토리노>

주연 : 클린트 이스트우드 / 2월 26일 개봉

 

 

전설이 될 노장,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그랜 토리노>라는 작품입니다.

아직 공개된 내용이 별로 없지만, 한국전 참전용사인 주인공이 자신이 아끼는 차

그란 토리노를 도난 당한 후 다시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라고 하네요! 

 

 

큰 영화는 아닌거 같지만, 뭔가 소소한 재미가 있을 거 같은 영화입니다.

일단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출연한다니 환영입니다. ㅎㅎ

 

 

<터미네이터4 : 미래전쟁의 시작>

주연 : 크리스찬 베일 / 5월 22일 개봉

 

 

 

터미네이터 시리즈도 오랜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제 주지가가 되신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더이상 출연하지 않지만,

"베트맨" 크리스찬 베일을 원톱으로 내세워 배경의 시대를 미래로 돌렸네요.

 

 

 

'터미네이터 : 미래 전쟁의 시작'은 '심판의 날' 이후를 배경으로 인간 저항군의

리더 존 코너가 기계군단과 벌이는 전쟁을 다룬다고 합니다. 

이 영화는 3부작으로 기획되었는데, 이게 그 첫번째 이야기라고 하네요.

 

 이 영화들과 함께 즐거운 한 해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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