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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 악덕사업주

타이어 |2023.02.28 19:46
조회 163 |추천 0
안녕하세요 그냥 저냥 하소연 한번 해보려 글을 씁니다
저는 5개월 가량 개인사업자 밑에서 인터넷 업체 프리랜서로 재택근무를 하였습니다
급여 외 수당도 3.3%로 공제되서 받았으나
공제되서 급여가 나오니 당연히 소득신고가 되있는줄 알았던 무지했던 제가 원천징수영수증이 필요로 한 일이 있어 확인 해본 결과 저는 재택근무 했던 기간동안 소득신고가 되질 않았던 겁니다 사업주는 제가 아무것도 모르니 지금껏 묵인하고 업무하는 동안 급여 수당 전부 3.3% 공제해서 지급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제가 지금껏 왜 내가 소득이 신고가 되어있질 않았냐 물어보니 프리랜서는 나중에 종소세가 폭탄 맞을거라서 따로 신고하질 않았다 하더라구요
그때도 뭣도 몰랐고 계속 업무 할 생각이라 따지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실적이 좋질않아 마이너스를 많이 보니까 일을 그만하라는 해고통보를 카톡 으로 하나 보내길래 이전부터 급여나 수당이 종종 밀려서 지급이 잘 안되다 보니 저도 그만둘 생각이 컸으나 아이 키우는 애엄마가 재택근무란 큰 장점에 쉽게 포기가 안됐던 찰나에 갑작스런 해고통지란 당황스럽지만 어쩔수없어 알겠다고만 하고 미지급 정산분은 급여날일에 정확히 달라하고 사업주가 알겠다 해서 그렇게 급여일까지 기다렸는데 역시나 말만 번지르르 했고 날일을 맞추지 않고 미루기 바쁘더라구요 몇번 밀려서 받아봐서 양아치라 생각하고 기다려서 받았다 하면 분할 식으로 입금을 해서 주더라구요 급여날만 되면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였습니다 미지급 정산분을 입금해달라 전화나 톡으로 재촉 하였으나 연락도 무시하고 톡 또한 읽씹인걸 보니 고의성이 짙다고 판단이 되더라구요 당일 해고 통보를 서면도 아닌 톡으로 하고 보름이 지난 지금까지도 수당 40만원을 지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재택근무 였지만 오전 오후 늦은밤 까지 업무했습니다 돈을 벌어야 했으니까 멍청하게 일했던 제 자신도 싫고 버러지 같은 사업주한테도 너무 열받는데 이 양아치 바퀴벌레를 어떻게 처단 할 방법이 없을까요 ?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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