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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말이 많이 없던

ㅇㅇ |2023.03.01 02:06
조회 809 |추천 6
아버지가 한번씩 아무런 표정없이 말없이 꿈에 나타나
지긋이 바라볼때면
깨고나서 난 아버지가 무슨말이 하고싶었는지
되뇌어본다
부모의 자식 사랑은 죽어서도 끝이 없나 보다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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