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분열을 하려고해도, 핵융합을 하려고 해도 에너지가 많이 필요한데,
동위성 방위원소의 경우 모아두기만 하더래도 에너지가 상승하다가,
임계치에 도달하면 핵분열을 일으키면서 에너지를 방출하지.
에너지가 만들어지는 원리가 질량이 감소해서 상승하는게 아니라,
핵 주변에 도는 전자의 간섭에 의해서, 에너지가 상승한다는거야.
여기서 중요한것은 핵융합의 에너지 발생 원리는 E=MC^2이라는 아인슈타인의 법칙을 근거로 하는데,
증명이 되지 않은 공식이라는거지.
최근 미국에서 했던 핵융합 점화는 핵분열 점화였고,
중수소를 작은 공간에 가열해 핵분열을 일으켜 에너지를 방출했는데,
투입된 에너지와 방출된 에너지로 보면 원래 중수소가 가지고 있던 에너지량을 측정할수있을뿐이야.
재미있는것은 E=MC^2 공식이 틀렸음을 입증하는 실험이였던거야.
질량이 감소했는데 E=MC^2대로 에너지가 발생하지 않았자나.
오직 투여한 에너지 대비 조금 더 높은 에너지가 충돌로 인해서 만들어졌을뿐이야.
핵분열을 통해 에너지를 방출하고, 핵융합을 통해 에너지를 흡수하면서,
태양은 안정적인 항성의 상태를 유지하고있어,
핵융합에도 에너지를 방출했다면 태양은 벌써 터졌겠지.
불안정한 삼중수소가 아니라, 철로 하게 되면 플라즈마 상태 안정적으로 10년도 운행이 가능해,
그런데 핵융합도 핵분열 반응도 일어나지 않지. 그럴려면 훨씬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닌깐,
핵융합 발전은 2050년에도 실패할것이고, 이번 세대가 지나도 실패할꺼야.
핵융합 발전은 처음부터 불가능했다는거야.
핵융합의 새로운 이해를 이끌고 싶다면 핵융합을 철로 해보면 돼
진실을 회피하면 정답을 찾을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