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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즈입덕기

덕질 자체를 한적 없던 내가 정말 우연히 알수없는 알고리듬으로 용복이땜에 홀려 들어와 케사 노래 너무 좋아서 현지니한테 빠지고 1주일동안 드라마도 안보고 스키즈영상만 봤음 그 어느 드라마도 내용이 궁금하지 않고 어떤 남주도 나한테 설램을 못주는 중병상태임 그러다 생애최초 긴가민가 한 마음으로 불특정 다수중 한명일 뿐인데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하지 라는 찜찜한 마음으로 버블을 깜.. 그리고 현진이가 콘서트 끝나고 첨 보내준 메세지를 받음 숨멎음 하지만 그건 시작에 불과했다
용복이 버블 무엇 나 테라피 온줄 알았음 사랑 충만해짐 모든게 아름다워짐 심지어 이 느낌을 공유하고싶어서 여기까지 들어옴
너무 늦덕해서 팬클럽 못했다 언제 또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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