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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이 선수 시절 훈련할 때 집중했던 부분

ㅇㅇ |2023.03.02 11:39
조회 3,930 |추천 19

 

 


태릉선수촌에 2002년에 들어가서 한 10년은 있었던 것 같다는 로즈란




 

 

 

 

 

 


그 곳에서 생활하는 게 어찌보면 답답할 수도 있지만,

본인은 반복하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10년이 지나간 것 같다고 


 

 

 


굉장히 무료할 수 도 있고

만나는 사람들도 한정적이었을텐데?





 

 


다른 사람을 쳐다볼 겨를도 없었다고...

누가 말 시키는 것도 반갑지 않았대 ㅠ



 

 

 


 

운동 끝나면 항상 1등으로 밥먹어야지 하는 생각 ㅋㅋㅋ




 


1등으로 밥을 꼭 먹으려고 한 이유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건 방금 한 음식이니까 ㅋㅋㅋㅋ

맞다맞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는 것도 훈련의 연장선상이었기 때문에

많이도 먹었지만 천천히 먹었다고 함




 

 

 

 

 

 

 


헉..... 5만 kg???????????????????????




 

 

 


와.............이런거 보면 운동 선수 아무나 못 함 ㅠㅠ 

대단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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