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취타에 나온 호시의 고민 : 군백기
완전체일 때 더 열심히 하고 싶다는 호시 ㅠㅠ
요즘 쉬는 게 불안한 호시
완전체로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은 정해져 있어서
휴식이 사치 같다고 함
천장이 있고 물이 차오른다는 표현이 딱 어떤 심정일지가 느껴짐 ㅠㅠ
슈가도 똑같은 고민을 했었으나
조언을 구한 선배가 한 말 : 아미들이 예전과 다를 것이라고 생각해?
가수는 추억을 파는 사람이고, 군백기 후 다시 완전체로 온다면
누군가는 추억에 취해 다시 찾아올 것이라고..
누군가를 무조건적으로 좋아한다는 것은 제일 어려운 감정이라는 슈가
그리고 공감하는 호시
이 점이 정말 팬과 연예인의 관계가 특별하다고 생각해..
무조건적인 사랑을 해주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본인들이 잘해야 한다고 함
그래서 빠르게 완전체도 보여줘야 하고
즐거운 덕질이 될 수 있게 해줄 의무가 있다고 함
(마지막은 최근 각자 레전드 사진으로 마무리)
이런 마음 가져준다는 게 참 고마워ㅜㅜ
우린 너희 믿고 기다릴 수 있으니까
걱정 말고 다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