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공익제보자가 보복 행위를 당하는 듯 합니다.
특히 국민의 희망인 복권에서 이러한 행위가 일어나는게 더욱 놀라운 일이죠.
현실에서든 영화에서든 공익 제보자들의 공통점은 항상 불이익을 받고 숨어 산다는 점 입니다.차이점이라 하면 영화에는 있는 슈퍼 히어로들이 현실에는 없다는 점 ?
내 집 마련을 위해 아둥바둥.. 온갖 갑질 참으며 열심히 일하는 월급쟁이들의 한 줄기 희망이 되는 복권입니다.
진실은 우리가 알고자 하면 아는 법이고 , 눈 감으면 알아도 모르는 법입니다.위험을 무릅쓰고 공익 제보를 한 사람이 무슨 잘못이 있다고 억울함을 품고 살아야 합니까?
한 번 씩만 청원 부탁드립니다. 공익을 위해, 공정한 대한민국을 위해 국민인 우리가 도와줍시다.
국민동의 청원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F1330AC528505156E054B49691C1987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