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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역주의
부자연스러움 주의



(호비)
내가 걸을 때마다
내가 뛸 때마다
내가 움직일 때마다
언제나처럼, 우릴 위해서

내가 볼 때마다
내가 사랑할 때마다
내가 소망할 때마다
언제나처럼, 우릴 위해서

내 두 발은 선뜻 걸어, 어디든지
J in the air
가는 길이 희망이 되고자 하여, 나 구태여
나의 걸음조차 당신의 사랑과 믿음으로 만들어진것
희망적으로 나아가 어디를 걷든지
누군가의 숨이 깃들어 있는 거리
내 영혼과 영원을 담을게
내가 있을게 어디든지

내가 걸을 때마다
내가 뛸 때마다
내가 움직일 때마다
언제나처럼, 우릴 위해서

내가 볼 때마다
내가 사랑할 때마다
내가 소망할 때마다
언제나처럼, 우릴 위해서
내 두 발은 선뜻 걸어, 어디든지
난 여전히 길 위에 있어

(콜형님)
지옥에서 생존해온 강자를 모두 환호해
우물에서 퍼온 성수를 팔러 천국에서 떨어졌지
필사적으로 싸웠지, 단지 무자비함 속에서 승리하기 위해
들판을 지나며 걱정해
몇십억을 벌기위해 마치 투미닛 드릴을 하듯이
(미식축구 용어: 2분 안에 터치다운을 하기 위한 고강도 훈련)
생각의 흐름을 팔지
---
(여긴 선정적인 부분이라 뺄게)

나에겐 ㅈㄴ머리가 좋지만 ㅂㅅ같은 친구가 있지
존재를 증명할 수 없으니 맹세코 신은 존재하지 않는대
마치 이 세계 자체가 충분하지 않다는듯이
마치 화산이 폭발하지 않다는듯이
마치 새가 지저귀지 않다는듯이
마치 인간신체의 1조개의 신경들이 기능하지 않다는 듯이
내 곁에서 부드럽게 안내해주는 이 극장의 창작자가 없없다면, 나는 누구일수 있었을까?

다른 취미를 골라야 할까 가끔은 생각해
랩에 너무 깊이 빠져있어
내가 아는건 그게 전부
한번도 다른걸 더 잘한적이 없어, 보내주기가 힘드네
하지만 눈물이 고여 딸의 손을 잡고 입장을 하는 아버지처럼
보내줘야겠지 그 아이의 성장을 위하여
그러니 해야겠지
하지만 우선 난 내 스타일을 다듬지
할당된 것 보다 더 많은 인용과 주위 무엇보다 차가워
당신에겐 탑10 차트로 보이겠지만 나에겐 뷔페
달이 소를 넘어갈때
나는 고민하네 왕관을 넘기고 조금 더 머무를지
나에겐 이상한 굶주림이 있네
더 가질수록 커지는
더욱 커지는
j-hope Cole World

(호비)
내가 걸을 때마다
내가 뛸 때마다
내가 움직일 때마다
언제나처럼, 우릴 위해서

내가 볼 때마다
내가 사랑할 때마다
내가 소망할 때마다
언제나처럼, 우릴 위해서

내 두 발은 선뜻 걸어, 어디든지
난 여전히 길 위에 있어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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