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새학기때는 친구없었어서 익숙했엇거든...?사귀면 되니깐ㅇㅇ근데 이번에는 진짜 다른게 애들이 다 무리가 고정되있고 반에서도 친한애들이랑만 다니니깐 진짜 친해질 틈이 없는거야...난 아는애들없는데ㅠㅠ1학년때는 반애들끼리 금방 친해져서 같이 놀았는데 막상 반 떨어지니깐 밥까지 같이 먹을정도로 친한사이는 아닌...?암튼 그래서 어제랑 오늘도 밥안먹고 반에 혼자있엇는데 진짜 비참하더라...친구 한달이 지나도 못사귈것같은 불안감때문에 처음으로 이런것때문에 눈물좀흘림...반에서 ㄹㅇ투명인간된 기분이야...진짜 말걸고싶어도 ㄹㅇ로 말걸틈이없음 다 지네 무리에서 있엇던 이야기하느라 낄 이야기가 없어ㅅㅂ......풀메도햇는데 진짜 너무 힘들다......그리고 진짜 안좋게 손절한애가 우리반에왔는데 나만 혼자있는걸 봐서 개쪽팔리고 수치스러웠음ㅠㅠ걘 나못지내는것같아서 좋아했겟지...?하ㅅㅂ...걍 자퇴하고싶다..오늘 진짜 두마디밖에안했어ㅅㅂ....자리도 걍 맘대로 앉는거라 다 지들끼리 친한애들씩 앉아서 말걸수도없다ㅋㅋ^^^^^ㄹㅇ어카노...구라안치고 두달지나도 친구없을거같음ㅅㅂㅋㄱㅋㄱ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