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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ㄷ 현타 와..

올해 스무살로 가정형편 안 좋아서 특성화고에서 바로 취업했는데 레스토랑이라 음식들 서빙하고 치우는 일 하고있는데 주변 친구들은 다 대학교 입학해서 새로운 사람들 사귀고 자취하고 술 먹고 다니는 거 너무 부러워.. 친구들도 다 다른 지역으로 가서 자주 만나지도 못 하고 같이 숙소 쓰는 친구도 요즘 너무 별로고 같이 일하는 직원분들도 성격 별로고; 전에는 나이 비슷한 오빠랑 학교 친구도 같이 일했었는데 다 나가서 일할 때 얘기할 사람도 없고.. 그냥 요즘 이런 생각 많이 하는데 응원 좀 해줄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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