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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내용은 그만 내리겠습니다.
추천수558
반대수17
베플ㅇㅇ|2023.03.04 22:47
두 집 전세금 합쳐서 시모 명의로 집 사서 합가할 생각이었는데 이제 못 하게 됐으니까요^^ 집에 대한 집착이라니 남편은 자기 엄마를 너무 모르네요ㅋ
베플ㅇㅇ|2023.03.04 22:50
계속 안좋을거고 몸도 아프고 외롭고 힘들다고 죽는게 낫겠다고 할겁니다. 내 명의로 안한 니들이 괘씸하지만 내 용서할테니 니들 집에 내 방 만들어서 날 모시라는 뜻 .
베플ㅇㅇ|2023.03.04 22:55
시어머니 명의로 살거였음 대출도 시어머니가 받아서 갚고 세금도 본인이 내야하는데 돈 한푼 안주면서 왠 명의타령?
베플ㅇㅇ|2023.03.04 22:47
저건 대체 무슨 심보일까. 자기명의가 아니라서 기분이 안좋다라... 지랄도 가지가지 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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