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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캐스팅 라인업

ㅇㅇ |2023.03.06 10:55
조회 5,513 |추천 5


드라마 ‘나쁜엄마’가 힐링 코미디를 완성할 막강 라인업을 공개했다. 




 


JTBC 새 수목드라마 ‘나쁜엄마’는 자식을 위해 악착같이 나쁜 엄마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엄마 영순(라미란)과 뜻밖의 사고로 아이가 되어버린 아들 강호(이도현)가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가는 감동의 힐링 코미디



 

 

제5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드라마 작품상 수상작 ‘괴물’을 연출한 심나연 감독과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극한직업’ ‘완벽한 타인’ 등을 통해 감각적인 필력을 인정받은 배세영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라미란은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착같이 살아온 나쁜 엄마 ‘진영순’ 역을 맡았다. 


돼지농장을 운영하며 홀로 아들을 키워온 진영순은 고통을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 나쁜 엄마가 되기를 자처하는 인물이다. 




 

 

이도현은 뜻밖의 사고로 아이가 되어버린 검사 아들 ‘최강호’로 변신한다. 


엄마까지 외면하며 철저히 성공을 위해 달리던 그는 하루아침에 어린 아이가 되어 나쁜 엄마와의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 







안은진은 최강호의 오랜 친구이자 유일한 안식처 ‘이미주’로 분한다. 


불의를 참지 못하는 당찬 성격의 소유자로, 다시 돌아온 고향에서 아이가 된 최강호와 재회하며 변화를 맞는다.





 

 

유인수는 마을의 사고 뭉치이자 순정 마초 ‘방삼식’으로 분해 유쾌한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부모는 물론 동네 사람들마저 혀를 차게 만드는, 안팎으로 새는 바가지와 같은 인물.




 

정웅인은 차기 대권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검사 출신 국회의원 ‘오태수’를,





최무성은 오태수(정웅인 분)와의 커넥션을 위해 최강호를 이용하는 우벽그룹 회장 ‘송우벽’을 맡아 긴장감을 조율한다.







사람냄새 물씬 나는 ‘조우리’ 주민들의 면면도 흥미롭다.


김원해는 조우리의 대소사를 책임지는 ‘만년 이장’ 역으로 남다른 코믹 내공을 폭발시킨다. 

 


 

 

서이숙은 방앗간 주인이자 방삼식(유인수)의 엄마 ‘박씨’ 역으로, 





장원영은 박씨(서이숙)의 남편이자 조우리의 브레인 ‘청년회장’을, 




 


 평생 남편과 자식만을 위해 희생해온 이미주(안은진)의 엄마 ‘정씨’는 강말금이 맡았다. 





 


백현진은 고향 조우리에 대규모 콘서트홀을 짓겠다는 야심을 품은 괴짜 작곡가 ‘트롯백’으로 분한다.


 




한편, JTBC 새 수목드라마 ‘나쁜엄마’는 오는 4월 26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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