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보플에서 유입된 유니입니다ㅎㅎ

셧다운 무대보고 진짜 신세계를 만난 느낌이였어요...

아이돌 중에 이렇게 잘하는 애가 있었다고??

편곡도 직접 했다고??

빛나리도 네버도 에너제틱도 이 친구가 만들었다고??

리더라서 그런지... 어깨가 많이 무거워 보이네..

보플 딱 첫 평가 무대 할때...... 느낌점 딱 저 4가지 였어요.

아이돌에 일도 관심 없었는데.. 아이돌이라면 그냥 얼굴 반반하고 춤만 좀 추겠지라는...

저만의 나쁜 고정관념이 있어가지고 ㅠㅠ

이번에 후이 무대보고.........저의 그 고정관념을 쏵 갈아 엎었네요..

셧다운 그 짧은 무대안에서 시각적으로나 청각적으로나 그냥 확 사로 잡혀서

이전 무대 몇가지를 찾아보다가 더콜, 브레이커스, 로드투킹덤보고

그냥 완전 입덕했어요.

근데 펜타곤 영상을 이것저것 보다보니.... 느낀건... 후이는 펜타곤에 진심이다. 이게 제 결론이였어요.

사실 후이 목소리하나로 이것저것 찾아보다보니 펜타곤이라는 그룹에도 너무 진심이 되버려서....펜타곤이 참 행복했음 좋겠다라는 생각까지 왔네요.

 저는 보플보고 여기까지 온거라... 보플에 나온 후이가 원망스러운 유니들도 있겠지만..

저는 용기내준 후이한테 좀 고마워요... 다른 서바이벌 방송이였다면 사실 안보고 지나쳤을 저라서...보플에서 보여준 그 셧다운 몇초 안되는 무대하나로 후이라는 사람한테도, 펜타곤이라는 그룹에도 진심이 됬거든요.. 보플같은 방송이 새로운 친구를 뽑는 자리다 보니 아무래도 더 사람이 관심이 가게 되고 나이불문 남녀노소 한번은 보고 지나치는 방송이라서... 어쩌면 후이가... 최후의 수단으로 동아줄을 잡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후이... 펜타곤, 그리고 펜타곤 멤버에 진심이잖아요.

리더라는 그 무게하나로 어깨에 모든 짐을 짊어지고 보플에 나간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진짜 펜타곤이라는 그룹이 너무너무 잘되서 다른 대형 소속사처럼 엄청 밀어주고

그런 상황이였다면.... 후이도 나오지 않았겠죠... 너무 잘하는 친구인데... 연예계 안에서도

알아주는 능력자인데... 후이라고 나오고 싶었을까요 ㅠㅠ....

보플 인터뷰 영상에 로드투킹덤 봄눈 영상보고 있는 후이 표정에서 참 여러가지 감정을 느꼈습니다... 후이의 간절함이 원하는 방향으로 꼭 흘러가길 바래요.

그 원하는 방향이 어떤 방향인진 모르겠으나... 후이를 믿습니다.

주절주절.... 제 생각을 어디 적고 싶었는데 펜타곤 팬덤이 어디 모여있는지 암만 찾아봐도

안보이다가 팬톡이 있길래 적어봅니당.

추천수29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