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발생일시 : 2023년 1월 7일 오후 4시경사건발생장소 : 인천공항 제1터미널 에티하드 체크인사건발생경위 - 인천에서 아부다비로 가는 항공편이용을 위해 사건당일 탑승을 위해 체크인 창구에서 수화물을 10개(동반인원 4명) 접수신청, (수화물택 갯수 확인후 벨트위 수화물 사진촬영) - 현지시간 11시반 아부다비 공항에 도착하였으나 수화물이 9개만 도착하고 하나의 수화물이 도착하지 않았음. 피곤해하는 아이셋(7살, 5살, 1살)과 함께 우리부부는 현지시간 새벽1시까지 공항에서 수화물찾으로 다님 - 확인결과 수화물 번호가 찍힌 택이 10개가 맞으나 1개는 접수때 벨트에 올린 수화물이 아닌 아이가 타고있던 유모차에 1개가 붙었음. 이 유모차는 게이트에서 탑승직전에 맡긴것으로 아부다비에서 서울로 올때는 게이트 투 게이트로 수화물 택이 아니 게이트 투 게이트 택이 따로 붙었음. - 결론은 보낸 수화물중 한개가 택이 없는채로 접수가 된 상황이었음. - 이런경우는 접수한 곳에서 문제가 발생했으니 에티하드 인천공항점에 문의해야한다는 답변을 받았음. - 도착시간이 현지시간을 밤11시반이였고 한국시간으로 새벽4시반이었음. 오전 7시에 분실물센터가 오픈한다고하여 신고문의를 위해 새벽까지 기다렸다가 연락하였으나 에티하드 인천공항지점과는 연결이 안되는 상황. - 결국 이곳저곳문의한 결과 수화물택이 없으면 분실신고도 안된다는 내용이었음 - 그 이후부터 3일간 에티하드 홈페이지를 통해서 영어로 문의하다가 진척이 없어 4일정도 지난시점에 에티하드 한국지점과 연락이 닿았음. 상세하게 상황을 설명하였고 곧 연락이 갈거라는 답변을 받았음. 하지만 민원접수의 경우 28일이내에 답변이 올거라는 안내와 함께 조금 늦어질수 있으니 기다려달라는 안내를 받았음. - 이미 아이들 음식(냉동)이 든 수화물이라 그때는 그 물건을 찾고하는것에는 의미가 없었음. 단지 그에 따른 보상이 필요했고 무엇이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확인을 하고싶었음 - 결국 한달반이 지난 시점에 에티하드 항공 인천공함지점에서 연락이왔음. - 내가 찍어둔 사진을 믿고 보상을 진행하고자 하나 할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함. - 분명히 그쪽 과실이나 과실의 대상도 없고 인정도 안되고함. 택이 있어야 해결이 가능한데 그런 경우도 아닌 상황이라며 나에게 초과수화물 혜택이야기를 하며 사건을 무마하려는 시도만 있었음. - 분명히 항공사직원의 실수로 물건이 유실되었으나 보상할 방법이 없고 찾을수도 없다고함. - 너무 억울함. 유실된 물건의 값어치를 떠나 현재 상황이 너무 화가남. 사진은 제가 혹시나 하는 맘에 체크인시에 수화물벨트에 올린 상황이구요, 보이시는 흰색 수화물6 박스중 5박스만 도착한 상황임. - 만약 사진이라도 없었으면 택없는 나의 수화물은 잃어버렸다는걸 증명할수도 없음. - 결국 나는 신고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하였고 적극협조하겠다는 답변만 왔음 - 해외에 있다보니 신고방법도 딱히 안떠오르고 답답하기만 한 상황임. - 정말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지만 일어났고 보상받을 방법도 없는...말도 안되는 상황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