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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이네 식당에 자꾸 찾아오는 손님(?)

ㅇㅇ |2023.03.07 11:40
조회 13,130 |추천 88



<서진이네>는 멕시코의 바칼라르라는 동네에서 

작은 분식점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임 




손님들이 한참 식사중인데 갑자기

떠돌이 강아지 한 마리가 식당 안으로 들어옴



 

 

 

 

 

 

 

 


ㄱㅇㅇ ㅠㅠ







가게 더 안 쪽으로 들어가서

식사중인 손님 앞에 자리잡아버리는 강아지

 

 

 

 



사장 이서진은 손님들이 먹는데 불편해할까봐

강아지를 다시 밖으로 내보내려고 손짓하는데...





 

 


강아지는 아예 엎드려버림ㅋㅋㅋㅋ




 








 

 


이서진이 자꾸 주변을 맴돌자

괜찮다고 하는 손님





 

 


이 동네에서는 식당에 강아지 한 두마리쯤은 들어오는 건 당연한 문화라고 함





 

 

 


 

 

 


다 떠돌이 강아지들인데

너무 익숙하게 섞여있음



우리나라였으면 개가 들어오는데 

제지도 안 한다면서 별점 리뷰 테러 받을 듯





 

 


비가 내리자 강쥐랑 산책하던 한 손님이 뛰어들어옴


펫존이니 뭐니 그런 안내판도 애초에 없고

강아지도 들어가도 되나요? 이런 것도 안 물어봄

걍 강아지도 식당에 출입하는 게 당연한 거



 



강아지가 다른 손님들 테이블에 기웃 거려도

아무도 뭐라고 안 함



 

 


뒤에 보면 오히려 다른 손님들이

강아지 쓰다듬어주고 놀아줌




 

 

 

 

 


물론 강아지는 주인 식사할 때 가만히 엎드려있음



되게 자유롭고 좋은 문화같음ㅋㅋㅋㅋㅋㅋ




 

추천수88
반대수2
베플ㅇㅇ|2023.03.08 11:27
함께 공존하는 당연한 문화 부럽네 우린 안내견도 눈치주는데ㅉ 부끄럽다
베플ㅇㅇ|2023.03.08 11:32
나도 외국사는데 저렇긴 해. 심지어 목줄도 안해도 됨. 그리고 애들은 뭐 시끄럽게 뛰놀고 버스나 전철, 기차에서 애 징징거리기도 전에 자리 양보 받음.. 노인분이 우리 애들한테 양보하시면 민망해서 괜찮다고 앉으시라고 해도 곧 내리신다며 ... 좁은 길 지날 땐 서로 피해가고들. 하도 분위기가 러다보니 나도 양보가 몸에 배었음. 한국 오랜만에 가면 역에서 만나는 택시 아저씨부터 시작해서 다 화나있어서 무서움..
베플ㅇㅇ|2023.03.08 13:51
부러운 문화다..
베플ㅇㅇ|2023.03.08 11:28
하..우리나라는 진찌 동물후진국!!!
찬반꺄올|2023.03.08 09:12 전체보기
나는 괜찮은데 강아지나 고양이 너무 무서워하는 사람들도 있더라. 그런 사람들은 싫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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