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김동전>에 오랫동안 무명 배우로 살아 온 남편분이
아내에게 이벤트를 해주고 싶어서 사연을 보냄
그 사연 속 내용으로 연애 시절 이야기가 나오고
무명으로 힘들게 하는 것이 미안한 남편이
아내에게 헤어지자고 했다고 함
하지만 아내분은,
"너 뜨고 나면 헤어질게"
이 말에 모두 감동의 도가니ㅠ
하지만 홍진경은,
급 아침 드라마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사연자를 직접 만나
다시 위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며 ...
또 다시 감동의 도가니 ㅠㅠ
하지만 홍진경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이 걱정 ㅋㅋㅋㅋㅋㅋ
사실 다들 하고 싶은 말이지만,
하기 어려운 말이기도 한데 ㅋㅋㅋㅋㅋㅋㅋ
직접적으로 이야기하는 게 속 시원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