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채기 하나하는데 온몸 감쌈ㅋㅋㅋㅋㅋ

형 뱉을까봐(?) 자연스럽게 받쳐줌 내손은 더럽혀지든말든~
저거 참고로 쓴 음식이였나? 그런 벌칙같은거였음


정우 철조물? 땜에 다칠뻔 했는데 자연스럽게 자기 손이 나감 정작 본인은 무덤덤한게 개발림


동생들이 무릎에 앉으면 무거운거 모르고 평온그자체 부둥부둥

태일형아 사랑맨

도영이 두번이나 서포트해준 이유=그냥 하고싶어서 ㅋㅋㅋㅋㅋㅋㅋ멤버들 생일선물도 평소 갖고싶단거 꼭 기억했다가 해줌

걍 별거 아닌데 설렘.. ㅁㅊ음

동생 다치면 안되니 안아내려줘야함

무심하게 의자끌어당겨주기.. 무표정으로 하는게 ㄹㅇ 발림

아기도 좋아함
하 진짜 재현 성격 유죄임
정재현 다정매너 모멘트 더 있으면 댓글로 달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