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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뭔가 좀 찡해

한국 외국 할거없이 자신의 꿈을 위해 모든 커리어를 내려놓고 희미한 빛 한줄기를 위해 뒤도 안돌아보고 뜀박질 하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해.
어느 연생은 눈앞에 당장의 번듯한 커리어가 있는데 아깝지만 내려놓은거에 굉장히 리스펙해.
물론 그 과정들이 쉽지는 않은거 알아. 당연해. 치열하게 경쟁 해야되지.
처음엔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회차를 거듭할수록 K,G 너무 조화롭게 어울리는거야. 잘 지내고..
약간 어제의 가족이 오늘의 라이벌 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합숙생활로 많이 정들었을텐데.. 쉼없이 뜀박질 했을텐데. 거기서 멈추지 않고 더욱 더 정진한다는 연생들을 보고 멋지다고 생각했어.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간다 이게 말이 쉽지 행동으로 옮기기는 힘들거든..
처음에는 덕질로 , 재미로 봤지만 이제는 진지하게 보는거같아
너희들이 뽑는 연생들 나도 응원할게 :) 모두가 잘 되길 바라
파이널 까지 가는 사람들은 더더욱 한정적이지만 우린 좋은 사람들이니까
자신의 별들이 어디로 향하는지 , 그 가는 길을 응원하자 :)
서로 헐뜯고 비난하지 말자ㅠㅠ 그 대상자도 누군가의 소중한 보물이니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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