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입장에서도 지난해 매출 비중의 60% 이상을 차지한 BTS의 군 공백기를 메울 IP 확보는 절실하다. 뉴진스·르세라핌 등 산하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들이 전방위 활약하고 있지만 이들의 매출 기여 비중은 여전히 35~40% 수준에 머물러서다. BTS 멤버들의 솔로 활동도 예정돼있긴 하지만 전 세계적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한 BTS의 매출을 메우긴 어려울 것이란 게 업계의 전망이다.
이런 상황에서 전통적으로 막강한 SM의 K팝 IP를 확보할 수 있다면 매출·영업이익 개선에 당장 도움이 될 수 있다. 해외 시장 분포로도 하이브는 BTS를 기반으로 미국·남미 등의 시장을 개척해온 반면 SM은 중국과 동남아 시장에서 오랫동안 기반을 쌓아왔기 때문에 사업적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단 것이 하이브의 장밋빛 전망이다.
장밋빛 전망ㅋㅋㅋㅋ
걍 지금 당장 공백 메꾸는데에 급급해서
섣불리 대기업이랑 싸우면서 돈만 날리는건데ㅜㅜ
방시혁 이수만 슴 놔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