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 블랙 식스 현 피크타임에 나오고 있는 김현재의 동창 중 한 명입니다.
현재와 잘 지내던 친구도 아니고 제보자와도 인사만 하는 정도의 친구였습니다.
편의를 위해 제보한 친구를 아무개라고 부르겠습니다.
현재 군과 싸운 적도 있고 지금은 그냥 치기 어린 나이에 그냥 그런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아무개 씨의 글에는 거짓이 좀 많아 너무 마녀사냥하는 느낌이 들어 이글 쓰게 되었습니다.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아무개의 행동 중의 기억에 남는 거만 좀 쓰겠습니다.
따뜻한 물이 나오지 않아서 안 씻었다고 하지만 같은 집 사는 아무개의 누나는 잘 씻고 다니고 있었고 저 당시 섬에 상수도가 이미 공급되어 잘 나왔습니다.
아무개의 집 형편이 안 좋다고 했는데 집이 잘사는 편에 속했고 목포에 자기 명의 집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친구 집에 가서 친구 집의 저금통에 있는 돈을 훔치고 도망치고 태연한 척 친구와 다녔습니다.
상습 된 거짓말로 항상 친구들 사이에서 평이 좋지 못했습니다.
현재가 거짓말로 "너도 xx이 슬리퍼로 뺨쳤잖아" 같은 말을 했다고 했는데
아무개가 실제로 친구 뺨을 슬리퍼로 때린 적이 있고 본인 한 잘못은 제외하고 글 쓴 게 부당하다고 생각하여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